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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과 함께하는 삶의 이야기

14. 매 순간 찬송을 드려 하나님께 인정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 등록일 : 2026년 5월 15일
  • 조회수 : 16

 

신앙생활을 크게 나누면 예배와 구제와 충성인데, 어디든 예배에 들어가는 것이 설교와 기도와 찬양입니다. 

설교는 설교자를 통해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성도들이 받는 것이고, 기도는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는 것으로써 계속하여 달라고 간구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찬양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목소리로, 마음으로, 영으로 하나님께 계속 드리는 것입니다. 

기도(간구)도 귀하지만 성도들이 하나님께 찬양을 드리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더욱 기뻐하십니다.

 

“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히13:15) 

찬양은 제사라고 하였습니다. 

구약에 성도들이 양과 소를 잡아 성전에서 제사를 드렸듯이 성도들이 입술로 드리는 찬양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와 같습니다. 

구약에서 아침, 저녁으로 하나님께 번제를 드렸듯이 우리는 매일 찬양을 드려야 합니다.

 

저 역시 찬양을 드리는 일이 소중한 줄 알고 2025년 1월부터 매일 찬송가 100장 이상을 드리기로 작정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찬송의 밤」에 참석하신 모든 분은 찬송을 들음으로 은혜를 받고, 함께 찬송을 드림으로 크게 감동 받으시고 우리의 삶에서 매일 찬송을 드리는 삶을 사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찬송은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찬송을 기뻐하십니다. 

찬송할 때 우리의 영혼이 깨어나고 마음이 즐겁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하였습니다. 

다윗은 하나님께 찬양을 많이 드린 사람입니다. 

총 150편의 시편 중 절반은 다윗의 찬송입니다. 

다윗은 찬송을 많이 드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된 것입니다. 

우리도 매 순간 찬송을 드림으로써 하나님께 인정받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허락하신 귀한 「찬송의 밤」을 통해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할렐루야!

 

장태운 목사(경산 압량동부교회 담임목사/ 임마누엘 애국기도회 회장)